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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05,p&b,nooe,








※덧. 글 수 20개로 조절해놓은 상태



제가 관심을 갖고 읽은 글을 담고 있는 상자입니다.

특히 계속해서 참여하고 논의하고 합의하고 연대까지 이루어내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아볼 것입니다.







구글가젯은 rss를 모을 수 있습니다.
딜리셔스는 자신이 링크한 페이지의 태그별로 rss주소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관심있고 토론하고 싶은 글을 발견하면 딜리셔스로 링크를 걸고 `discuss' 라는 태그를 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요.^^;) 그리고 이런 글들을 구글가젯이 모아서 보여줍니다.

가젯에 따라 7개의 rss를 보여주는 것도 있습니다. (참고 nooerssreader ) 이정도면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는 뉴스채널로도 발전시킬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사용하면 좋은점을 생각해보면

1. 펌질을 할 필요가 없다.
2. 관심항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3. 자신의 관심 분야를 잘 보여줄 수 있다.
4. 서로의 관심을 잘 파악할 수 있다.
5. 계속해서 관심의 끈을 잡고 있을 수 있다.
6. 자신만의 메타블로그로 발전시킬 수 있다.
7. 기존 메타블로그의 추천방식에 대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8. 블로그 글의 일회성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9. 단지 높은 숫자의 추천만 받고 사라지는 글이 아닌 되새기며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글이 인정 받을 수 있다.
10. 각자의 작은 메타가 모여서 보다 촘촘히 짜여진 메타블로그 연합을 만들 수도 있다.
11. 대안 매체로 발전시킬 수 있다.
...




그렇다면 좋지 않을 것 같은 점은

1. 블로그가 느려질 수 있다.
2, 아직 딱 맘에드는 가젯(그런데 가젯이 뭐여요?)이 없다.
5. 악용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있다.
4. 그냥 하나의 낚시터가 추가될뿐일 수도 있다.
...

※ 또 어떤 점들이 있을까요?


점점더 포탈이나 메타블로그에서 읽을만한 글을 찾아내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무작위 펌글로 인해 심하게 쓰레기통화 되어가는 사이트들도 많고요.
저에겐 인터넷의 글을 읽을 때 누가 왜 어떤 글을 추천하고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정보입니다.
단지 추천수가 높다고 재밌고 유익하고 멋진 글은 아니더라구요.
점점더 추천수가 높은글은 단지 '추천수가 높은 글'이라는 정보만 담게 되더라구요.
그건 '이렇게 이렇게 쓰면 추천수가 높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사람들을 만들어내고요.
그러면 정말 황색언론들이 하는 짓이랑 다를 게 없어지잖아요.



어떤 글을 신뢰를 담아 추천하는 것. 그리고 그 신뢰가 보여질 수 있는 것.
이런 환경이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힘을 마련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의 암울한 미래가 오지 않도록 작은 희망의 싹들이 여기저기서 트이기를 바랍니다.
이런 작은 시도들이 하나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참여하고 논의하고 합의하고 연대까지 이루어내고 싶은 이야기들,,,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nooe

tb address :: http://nooegoch.tistory.com/trackback/218 관련글 쓰기

  1. Subject: nooe의 생각

    Tracked from nooe's me2DAY 2008/10/16 15:25  delete

    nooegoch :: 구글가젯과 딜리셔스로 소통의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도구에 대한 작은 시도입니다.

  2. Subject: Delicious로 스크랩하기. (펌질대신 스크랩 공유)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2008/10/17 06:35  delete

    2008/10/17 - 퍼가기/스크랩을 블로그나 카페에 하지 말란 말이야!!! 에 썼듯이 펌글은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약간 과장한다면 펌글은 정보가 오염되었을 때에 청소를 깔끔하게 하지 못하게 하고 원 저작자가 잘못된 정보를 올렸을 때에 책임 문제를 복잡하게 하며 원본 정보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여 각종 루머와 잘못된 정보를 통해 도시괴담을 만들어내고 이러한 루머와 도시괴담은 돌고 돌면서 과장되고 확대되어 한 인간을 죽이고 살릴 수도 있으..

  3. Subject: 네이버에서 퍼간 글을 삭제하자!!!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10/18 09:22  delete

    알림 원래 진행된 순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이 글을 올린 뒤 게시 중단 절차와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본문의 내용 역시 바뀐 주소와 내용으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네이버에서 펌로거가 활개를 칠 수 있는 이유는 크게 보면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어제 올린 네이버에 유독 펌로거가 많은 이유에서 설명한 것처럼 첫번째는 네이버의 펌질 정책때문이다. 네이버의 펌질 장려 정책은 은밀하며 합법적이다. 은밀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펌질이 나쁘다는 것을...

  4. Subject: 왜 Daum은 위키백과에 백과사전을 기증했나요?

    Tracked from 이젠, 검색도 Daum입니다!! 2008/10/23 09:33  delete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http://event.daum.net/events/155/page/index.html * 'Open Knowledge Insight - 오픈 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참가 신청 → ...

  5. Subject: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마가린 북마크를 블로그에서 보여주기)

    Tracked from 너바나나♡아홉그루 2008/11/25 07:03  delete

    역시 작명센스가 없구만요!뭔고하면 마가린 링크롤을 이용하여 왼쪽 아래 구석탱이에다가 마가린의 내 북마크를 보여주는 겁니다요. 요리요리 이름을 지은 것은 단순히 좋은 글뿐 아니라 교묘한 글, 욕 묵을 글 등 다양한 글을 비벼 묵어서리 배 한 번 터져보려는 식욕에 발로입죠! 음,, 근디 요 걸 너무 아래에 붙여서리 보실 분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으나, 잼난 짓 같으니 요리 노는 것도 괜찮을 듯싶구만요. 혹시, 위와 같이 다른 사이드바 목록과 어울리게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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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까 이거 되게 맘에 들엇어욤 어떻게 만드신거데요

    • 설명이 불친절했지요?^^;
      해당 구글가젯과 딜리셔스의 링크가 걸려있답니다.
      딜리셔스의 페이지에서 각각의 태그 버튼을 누를 때마다 왼쪽 밑의 rss주소가 변한답니다. 그리고 그 주소를 구글가젯의 rss주소 빈칸에 넣고 나머지 항목은 원하는 방식으로 조정하시고요. 블로그의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됩니다.

      읔 이거 설명이 안되는 설명을 하고있단 느낌이 들어요. 제가 이런 설명 잘 못하나봐요. 사괴벌뢰님이 한번 더 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애요. 저번에 '심의를 잘 지킨 비디오'건 처럼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요.

      맘에 드신다니 기쁘네요.^^

  2. 으음... 블로그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시도는 늘 있어왔는데...
    아무리 봐도 메타블로그에는 좀 한계가 있고...
    이거 잘 키우면 상당히 의미있는 시도가 되겠네요.
    그나저나 저는 앰네스티 메타블로그 만드는게 꿈인데...
    누구 만들어주실 분 없을라나.

    • 기존의 메타블로그의 방식이 모래위에 탑쌓기 같다고 느낍니다. 거대하게 지어놓고 그 안에 사람들을 떼려 넣는 방식이라 모양은 그럴사하지만 한순간에 바닷물에 쓸려나가버릴 수 있는 그런거요.

      각각의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고 있는(읔 특정 노래를 떠올리지 마시길) 그런 메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구는 이런식으로 손에 쥘 수 있는만큼 적절히 활용하는 거고요.

      이미 흐린뒤갬님과 저 사이에 안보이는(뭐 보일 수도 있고요.^^;) 끈들이 엮이며 메타블로그가 만들어지고 있지 않나요? 이걸 여러가지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모양으로 눈에 보이게 만들어가는 것. 그런 메타블로그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신뢰를 짜나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위의 시도도 그 작은 한걸음이고요.

      중요한 건 역시 손에 손을 잡고 있는 각각의 사람들, 그 사람들이 어떤 끈을 잡고 있는 것. 양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런 게 생략되면 모래위의 탑쌓기가 되어버릴꺼에요.

      메타블로그에 관해서도 의견교환 계속해나가자구요.

      참여의 틈을 틈틈이 노리고 있는 비회원 누에였습니다.

  3. 꽤나 괜찮은 아이디어같습니다. 예전에 블로그링크(??확실치 않네요)라는 블로그들 사이를 서로 링크해주는 위젯이 나왔었는데 실패를 하고 접는 것을 봤습니다만 이건 개인 위젯 형식이라 더 특화된 글을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 네, 화려한 도구의 군더더기를 떼어내고 수동(자신의 손으로 직접)으로 엮어가기라고 할까요. '개인미디어'라는 말이 사실은 '전체 속의 톱니 미디어'로 전락되어버릴 위험에 대처하는게 절실하다고 생각해요.

  4. 아..이거 누군가의 댓글을 구독하는 방식으로 쓸 수도 있을까요?

  5.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군요. ;)

    • 감사합니다.
      저도 기존에 것에 살짝 활용 아이디어를 보탠 것 뿐입니다.
      더 멋지게 활용해주시기를요.

  6. 우왕...멋지네요@-@
    머리 좋으시다...

    신기하네...좋은 아이디어에요.
    저도 만들어서 달아야 겠어요.

    블로그가 느려지는 것 같지는 않고
    요즘처럼 가벼운 포스팅이 난무하고 중요한 정보는
    획획 지나가는 세상에서 꽤 괜찮은 방법이에요.
    공감~!

  7. 처음이라 그런가...방금 해봤는데 어려움;;;
    여러 사람의 포스팅을 하나로 모으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딜리셔스 가입해야 하나요?

  8. 크아.. 멋지네요. 믹시 위젯보다 더 좋아보입니다.

  9. 방금 사이드바에 달았어요. 이거 은근히 재미있네요^^

    • 지금 논의되고있는 '인터넷 광고'에 대한 페이지를 만들어서 거기에 특정 글을 수집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글들이 밑으로 밀려나는 한계가 있어서요.
      계속 가지치기와 다양한 황용방식의 시도가 필요하겠어요.

    • 좋은 생각이에요.
      특정 주제를 가진 페이지 하나에 여러 글을 정리하고
      그 페이지가 가젯에 보이게 한다는 거죠?

    • 근데...그렇게 할 바엔 전문적인 메뉴하나 더 개설하는 것이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 늘어나는 주제들을 각자의 블로그 사이드바에 쫙 늘어놓기는 좀 너저분해지고, 다양한 방식의 글 엮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그렇고요.

      또 어떤 페이지에 특정 주제의 가젯(적당한 이름이 필요..-_-;)을 붙여놓고 그것을 자료삼아 글을 쓰고 댓글과 트랙백으로 토론을 이어갈 수도 있어서요.
      다시 그 페이지들을 엮는 가젯을 만들 수도 있겠어요.

      이런식으로 한번씩 분위기를 바꾸고 정리하는 의미, '논의->합의->실행'으로 이행해가는 과정을 담아낼 수 있다는 점 등등.

      활용 방법이 많을 것 같아요. 최소한의 도구로 최대한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시도가 필요하다고봐요.

  10. 이거 페이지 넘기는 기능이 없나봐요...밀려난 글이 그냥 사라짐;;

    • 그렇다면 좋지 않을 것 같은 점 2번이요!^^

      딱 마땅한 가젯이 없어요.
      일단 위의 가젯(근데 정말 가젯이 뭐지 도대체..)은 각 글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점에서 한가지 주제 용으로 골라본 거에요.
      전 글 스무개 보여지기로 설정을 해놨는데 페이지 넘기기가 없어서 그냥 좍 늘어나고 있어요.
      http://nooegoch.net/keylog/nooerssreader
      이거는 7가지 주제용으로 가능한데 접었다폈다가 안되고요.
      가젯 페이지 뒤적뒤적이다보면 나름대로 쓸만한 거 몇개는 더 있는 것 같고요.
      이거 딱 마땅한 걸로 만들면 좋겠는데 거기까지는 제 능력이 안닿네요.

  11. 재미있는 생각이네요. 사람들은 종종 Tool에 집착하곤 합니다. 고수는 메모장에도 좋은 글을 잘만 쓰는데, 하수는 이쁘게 쓰면 좋은 글이 되는 줄 알죠. 딜리셔스나 구글 가제트(나와라 만능 팔)는 옛날부터 알고는 있었지만...이런 식으로 적극 활용하시는 분도 있군요. 하지만 사용하기 조금 번거롭게 한다는 단점이;;; 원하는대로 동작시키기 힘들달까...수동으로 뭔가를 해야하고...

    가~끔, 외국애들이 방향 정도만 기획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만들면 아이디어도 좋으면서 사용하기도 편한 뭔가가 나올텐데...하는 생각을 합니다. 외국 사이트나 뉴스 사이트 등에 가면 딜리셔스나 디그(Digg) 등의 개인 북마크를 쉽게 하는 버튼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이 있는데, 우리 나라에는 거의 없어서 사용하고 싶어도 쓸 수가 없다능-_-;;; 비슷한 기능을 하는 다른 툴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찾아보니 BrainN이라는 곳이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듯)

    그리고..언제 del.icio.us 는 도메인을 delicious로 바꿨대요? 그리고 언제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거지요?
    요즘 knol도 그렇고...조용히 국내 서비스 시작하는 곳이 많네요.

    아무튼 외국 애들은 기본적으로 '링크' 제공이 우선이라 실제로 그 글을 쓴 사람을 바로 만나게 해줘서 편한데

    • 한국에서도 서비스 하는줄 알았더니...아직 안하는 군요;;; 이런..

    • Digg와 Sphere란 곳을 앞으로 활용해볼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떤 도구의 사용에 있어서 그 도구의 가능성과 한계까지 알고 활용할 때 그 한계가 주는 장점을 살릴 수도 있고 한계를 넘어서는 성장의 힘을 가질 수 있다고생각해요.
      한국의 사이트들은 그런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고 있다고 생객해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고 달고 있어서 결국 사용자는 무력해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 그런데 이 가젯이 가제트였나요?
      정말 오류도 잘 나는게 닮기도 했네요.^^;

    • 그 가젯이 가제트 맞습니다. ㅎㅎ 컴퓨터 형사 가제트 (혹은 형사 가제트)의 원래 제목은 Inspector Gadget 으로 당시에 흔하게 영어를 순수하게(?)발음하던 전통을 따라서 가제트가 되었지요. 영어 발음이야 개짓에 가깝지만...저는 아직도 가제트라고 부르곤 합니다.

      참고로 누에님이 쓰시는 구글 가젯과 가장 비슷한 영어 설명은
      An object that is like a primitive widget in most respects except that it has no associated window or translations.

      다시 widget 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면
      An object used to hold data and present an interface to the user. A widget is a combination of state and procedure.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적당한 한글 번역이 없이 그냥 위젯, 가젯이라고 쓰지만...

    • '개짓'도 좋네요.^^
      아..덕분에 가젯, 위젯 등이 뭔소린지 좀 와닿는군요.
      위젯은 왜이리 번쩍번쩍 요란한가했더니 꾸민 가젯이었군요.

    • "영어 발음이야 개짓에 가깝지만..."

      JNine님의 이 설명에서 피식 웃고 갑니다...^^

      아참 오늘 간만에 JNine님 블로그좀 들려야 겠다.. ㅋㅋ

    • 개짓...사실 댓글 달 때에는 그런 의미는 아니었는데...왠지 '삽질'보다 더 안좋은 의미로;;;

  12. 결국 사용법까지 쓰게 되었다는...(우리 나라 사람들 중에 영어 울렁증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용법은 여기에 트랙백 합니다.

    • 제가 게을러서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과 트랙백 감사합니다. 영어에 대해선 무턱댄 찬양과 반감이라는 극단의 배를 타고 있어서 울렁울렁거리나봐요. 원래는 수많은 언어중에 하나의 언어인데요. tag언어로 적극 활용(이건 가치하향조정이 될 수도 있고요)해보고 싶기도하고요.

  13. 바람직하고 의미있는 소통은 항상 '아래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메타 블로그를 중심으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현재의 블로그스피어의 경향은 분명 우려할만한 것이라고 봅니다. 누에님의 이번 포스팅에 담긴 문제의식도 그런 점을 짚어 주시는 것 같고요...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지금 외국에 계신 거 맞죠? ^^; 프랑스였나요? 거기 날씨는 어떤가요? 하하

    • 네 공감합니다.
      밑에서부터 하나하나 촘촘히 엮여가는 관계..
      거대한 화석이 되지 않으려면...

      여긴 겨울이에요.
      집 밖은 가을이고요.^^

  14. 구글은 이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하나 박아봤구만요! 관련글 하나 보냅니다요~

    • Trackbeg
      [url=http://nooegoch.net/218]구글가젯과 딜리셔스로 소통의 도구를 만들었습니다.[/url]

      와..깔끔하네요. 전 처음엔 그냥 딜리셔스 최근글을 달았다가, 나중엔 카테고리별로 나누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가 무거워지는 걸 감수하고 구글rss리더를 사용했습니다만 아직 불만이 많아요.^^;

      개인메타기능이 활성화되는 블로그가 늘어나니 신나지네요.
      작명 멋집니다~

      p.s 이거 너바나나님 블로그에 방금 달려고했던 댓글인데요. '귀하는 차단되었습니다'라고 나와요.ㅠ.ㅠ

    • 아이피가 차단된 것도 아닌디 왜 그런지 모르겠구만요. 아마 url이 들어가면 스팸으로 막 인식을 하는 것 같구만요. 그나마 댓글이 휴지통에 있어서리 바로 복구했심다! 여러번 댓글 다시느라 무쟈게 고생하셨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