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도, 제안 등등. 상당히 뻘쭘할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조금씩 해나갈 일.
연대의 과정.
관심분야의 팀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만들기, 블로그 글의 인용 협정, 새로운 생산, 유통, 소비 시스템 만들기까지 시도할 수 있는 부분은 무궁구진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펼쳐보이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으나 묻혀버릴 것 같아 조금씩 조금씩 펼쳐나갈테다.
다양한 제안, 언제나 환영합니다.
2008/12/18 - [Philo/DBDIC] - 디비딕 부활 프로젝트
2008/11/20 - [Key] - 비양심낙하산 격추용 YTN새총 상품화 가능할까요?
2008/11/17 - [Key] - 나눔바구니
2008/11/15 - [Blog] - 추천시스템의 신뢰성 문제와 대안
2008/11/12 - [Blog] - 블로그 공짜 광고 요금 청구합니다
2008/10/24 - [Blog] - 네이버 탈출하실 분께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2008/10/20 - [Key] - 구글 10의 100승 프로젝트에 응모했다.
2008/10/17 - [Blog] - 블로그의 문제와 대안
2008/10/16 - [Blog] - 구글가젯과 딜리셔스로 소통의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2008/10/15 - [Goch] - 소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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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방지 차원에서..ㅎㅎ
도하님 블로그 http://offree.net/entry/Disuse-LEE-MungBak-Mad-Bulls-1 에서 누에님 역작 궁금차 방문했다가 허락없이 싸댕기고 있는 중임돠..ㅎㅎ 오기전에 미술 좋아하시는 분이라 생각했는데..여지없군요..ㅎㅎ누에님의 예술 이야기들은 참 가식없이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제가 써놓은 글들은 마치흉내만 내는 것 같아..보기가 싫어져서 확 폐기하고픈ㅠㅠ 조만간 쓰레기통 카테고리 만들어서 버려야 겠읍니다.ㅎㅎㅎ
오바마 당선에 힘이 되었던.제가 아주 좋아하는 프로퍼갠다 스탈로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 Shepard Fairey 가 만든 포스터도 누에님이 그린 거랑 거의 비스무래하는 듯 보여 이 현실이 참 아이러니하군요.ㅠ
오바마 포스터처럼 삘간색을 주로 썼음 초대박이었을텐데(제가 워낙 삘강을 좋아해서리..ㅋ)그래도 흑백 효과는 충분히 어필하기에 이걸 셰퍼드 페어리가 했던 것처럼 실크스크린으로 제작 인쇄해서 영화 포스터나 나이트클럽 홍보 전단 붙이듯 아니면 길거리 살포..암튼 오바마가 어떤 정치를 해서 헤쳐나갈런지 모르겠지만 그쪽 현실은 우리네 현실과 참 대조적이라 억장이 무너집니다.
과찬이십니다. 제가 한 것은 가면 얼굴과 완장 바꾼 것밖에 없습니다. 그 포스터를 제가 건드린 것은 상징적인 존경의 표시였습니다. 68혁명 때 거리에 쏟아져 나온 포스터들에 대한, 그리고 그 정신을 함께 공유했던 사람들에 대한...
68혁명의 하나의 큰 축은 거리에 쏟아져나온 포스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실크스크린은 이러한 포스터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었고요.
오바마의 선전물들에 대해서는 이중적인 감정이 듭니다. 정말 멋진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지만 쇼문화에 물들은 대중들을 선동하기 위한 장치들도 많이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미국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지 상징이나 기획된 선전 방식이 크게 먹혀들어가는 상황일텐데, 이걸 손에 쥐고 사용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어디까지 강도를 높여가며 사용할 것인가 등의 고민을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의 거리에도 '천진난만'한 포스터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바랍니다.
내겐 흥미로운 글들이 많아서 구독해서 나중에 천천히 읽어봐야겠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nalrari님의 블로그에 미술이야기가 많이 있군요. 제가 모르는 분들의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 글들을 읽을 수 있을 상황이 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지 않은 책이나 영화에 대한 평을 읽는 것을 많이 꺼려하는 편이라서요.^^
모르는 분들에 대한 소개가 많아서 흥미롭습니다. 재밌는 그림 이야기 나눠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구독하고 읽을 수 있는 부분부터 읽어가겠어요~